입고일자
2026.09.02
제조일자
2026.08.31
소비기한
2026.12.31






아이 간식으로 버디 키친 생선 제품을 종종 구매하고 있어요. 잘 먹기도 하고 재료도 믿을 수 있어서 계속 재구매하게 되더라고요. 주토피아도 여러 브랜드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서 초창기부터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배송은 꽤 아쉬웠어요. 배송은 오전에 도착했지만 일정 때문에 오후에 개봉하게 됐고, 이런 상황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상자를 열어보니 드라이아이스는 이미 다 녹아 있었고, 보냉도 제대로 유지되지 않은 느낌이었어요. 제품도 차가운 상태가 아니라 거의 해동된 상태라 바로 먹이기에는 솔직히 걱정이 되더라고요. 방부제 없이 만드는 수제 간식이라 일부러 비용을 들여 구매하는 건데, 이런 상태로 받아보니 신뢰가 떨어질 수밖에 없네요. 예전에는 이런 걱정 없이 이용했는데, 요즘은 배송 상태가 예전 같지 않아 더 아쉽습니다. 앞으로 날씨도 더 더워질 텐데, 보냉이나 포장 부분은 꼭 개선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 남깁니다.



이름처럼 큼지막하고 도톰한 스테이크 한 조각이예요:) 알러지가 많은 아이인데 삼치같이 흰살생선은 다행히 잘 맞아 꾸준히 순환급여 해주고있는 제품입니다! 참 맛있게 잘 먹어요🫶🏻


버디키친은 원래 잘 먹이던 브랜드였고 주토피아는 처음 이용해보는데 배송도 너무 빠르고 포장도 꼼꼼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연어, 대구는 먹여봤고 삼치는 처음인데 너무 상태가 좋아요!!
